불기2562년 12월 14일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금주의 금구 -
“잘 덮인 지붕에 비가 새지 않듯이 수행이 잘된 마음에는 욕망이 스며들 틈이 없다.” <법구경>
영화 '선종 무문관'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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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20일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나눔캠페인
아름다운동행은 12월 20일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나눔캠페인 아이연탄맨’을 진행한다. 전국의 13만 464가구 중 연탄 바우처 혜택을 받는 가구는 6만 4천 가구이며 연령이 70대 이상인 가구가 55.2%, 노인 가구가 66.9%로 고령화로 인해 소득수준이 낮아지고 있다. 연탄후원 없이 정부지원금만으로 필요한 연탄 사용이 불가한 상황인 것이다. 4회째 진행되는 연탄기부캠페인은 민간의 연탄 후원이 필요한 연탄 사용이 불가한 쪽방촌, 저소득가정을 위해 연탄을 지원하여 이웃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올해는 대성하이텍 500만원 후원을 받아 연탄 16000장, 쌀 80포대
진안군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 위한 생신상 차리기
관음종복지재단, 김장김치 450kg 불우이웃 90가구에 전달
한국불교청소년문화진흥원 신작 찬불가 550곡 회향
‘제5회 생명나눔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 나누기’ 개최
“동국대학교 차기 총장 내년 2월초 선임”
김포불교연합회 청소년 위한 힐링콘서트와 장학금 전달
“고마움, 아쉬움, 그리움, 감사했습니다 2018”
동국대 ABC사업단, ‘한국불교전서’ 한글본 간행
청심보감 淸心寶鑑 (11)
◇ 연구와 탐색은 자연히 밝은 깨우침을 얻어내고 그 밝은 깨우침은 또한 삶의 안정과 평화를 제공받는다. ◇ 부대적인 일을 너무 즐기면 세월을 낭비하는 소모적인 삶이 되고 자기성찰이 너무 빈약하면 남의 헛된 술책에 가볍게 조롱당한다. ◇ 진지한 구도는 표면적 신앙을 뛰어넘는 수준이고 참다운 헌신은 손익을 그 가슴에 계산하지 않는다. ◇ 실천에 강한 자는 결과의 가치를 언제나 되새기고 있으며 포기와 중단은 성취를 목표한 자가 취할 일이 아니다. ◇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로우면 저절로 잔잔한 기쁨 속을 유영하게 된다. 그러나 탐욕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런 화사한 기쁨은 삶이 다하도록 영원히체험 하지 못한다. 과
사성제(11)
정정진은 정진으로 나아간다,수행으로 나아간다, 깨달음의 세계로 나아간다, 업으로 고통의 인자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고 광명으로 나아간다, 행복으로 나아간다는 것 정명은 다른 말로 하면 나 이외에 타의 고통과 타의 불행을 나의 불행으로 받아들이고 나의 고통으로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와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달음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동이 트듯이 존재하는 것과 같이 바라보니까, 자신의 업의 견해가 물러나면 그것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고 봅니다. 깨달음을 설할 필요는 없다, 깨달음이 아닌 것만 이야기하면 깨달음은 자동으로 드러날 것이다, 그래서 깨달음에 대한 법문들을 워낙 많
등각경과 붓다선(11)
제3-불성명상(Buddhatā Bhāvanā)-생각 나를 무명으로 이끈 혼탁한 생각들을 비우고 내려놓으면서 미혹함 걷어내 본래 청정한 불성이 드러나도록 정진을 금강경에서는 일체의 모든 상(相)으로부터 벗어나라 하신다. 왜냐하면 이것은 진실이 아니어서 영원할 수 없고 머물다가 허물어지고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범부는 일으킨 생각이 변치 않는 것이라고 믿고 주장하고 따르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한다.그렇다면 상(相)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예컨대 다수의 사람들이 커다란 나무를 보면서 각자가 느낀 생각 중에서 독자적인 견해를 주장하면 이것을 주관적이라 하고, 하나의 주장에 다수의 동조자
대승불교의 실천 (10)
절대성과 상대성 (10)
청심보감 淸心寶鑑 (10)
사성제 (10)
등각경과 붓다선 (10)
대승불교의 실천(9)
절대성과 상대성 (9)
청심보감 淸心寶鑑 (9)
‘전통문화예술 TV’ 내년 11월 개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전통문화예술 텔레비전(TV) 설립을 위한 예산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문체부는 내년 11월 개국을 목표로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등록, 프로그램 구성, 시험방송 실시 등, 본격적인 설립 추진에 착수한다. ‘전통문화예술 TV’는 국악과 한식, 한옥, 전통공예 등 전통문화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전통문화예술은 악(樂)·가(歌)·무(舞)가 어우러진 종합 예술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국악방송을 통해 라디오 방송 서비스만 제공되어 왔다. 국악계에서는 서명운동 등을 통해 국악 텔레비전 설립을 꾸준히 요구해 왔으며, 이번 예산 반영은 국악계의 소원 중
행안부, 2018년 전국 지역 안전지수 공개
우리나라의 안전사고 사망자에서 질병으로 인한 사망이나 자연사가 아닌 외부 요인에 의한 사망자가 최근 3년간 꾸준히 감소하면서, 지난해에는 전체 사망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10%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보면, 교통사고, 자살 등에서 사망자 수가 꾸준히 감소한 반면, 화재는 최근 3년간(‘15~’17) 증가(249명→291명→338명)하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과 비교할 때 화재, 범죄, 생활안전은 양호한 수준이며, 교통사고, 자살, 감염병 분야 사망자 수는 꾸준히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OECD 평균보다 높았다. 행정안전부는 12월 11일 안전사고 사망자 감축 노력의 일환으로 7
보건복지부, 한의약 산업화·세계화를 견인할 3대 공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약진흥재단(원장 이응세)은 1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 행사장에서 임상시험용 한약제제 생산시설 건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생산 시설은 한약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검증을 지원하고, 한약의 표준화․과학화를 통해 산업화 및 해외진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2016년 말부터 추진한 한약 공공인프라 구축 사업의 3대 기반시설(인프라-한약 비임상연구시설(GLP), 임상시험용 한약제제 생산시설(GMP), 탕약표준조제시설)중 하나이다. 임상시험용 한약제제 생산시설은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3,164㎡, 지상 3층으로 건립되며, 내년 7월 완공 예정이다. 시설
신안군 (사)한국꽃차협회와 ‘꽃차산업 활성화’ MOU 맺어
무안군, 2018 사찰음식 실용교육 운영
광양시, 문화재 보호 재난 안전관리 시설 확충
통영체육관 개관기념 제49회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최 협약체결
점촌마을 벽화그리기 사업 완료
논산시, ‘쌍계 마바시’로 2018 문화재청 전통산사문화재 활
경남도, ‘국비 5조원 시대’ 활짝 열어
양주시,‘GTX-C노선 예비타당성 통과’ 적극 환영
미래 장인(匠人)으로 키우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원장 이유범)은 1년 과정의 2019년도 ‘문화재수리기능인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문화재수리기능인 양성과정은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문화재수리기능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현장에서 문화재를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전문 기능인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12년부터 개설‧운영되고 있다. 문화재수리기능인의 미래 가치를 고려하여 교육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수료자에게는 교육비를 전액 환불하는 등 무료교육과 실습재료 제공과 기숙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은 실기 중심의 소수정
2018 참 좋은 변화 행복한 콘서트 피날레 공연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에 ‘2018 행복한 변화 행복한 콘서트로 올 해 기획공연의 피날레 무대를 올린다. 지난 2월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새해 행복맞이 공연을 시작으로 3월 김덕수 사물놀이패, 김영임, 남상일 초청 ‘봄노래, 꽃노래’, 4월 장사익 단독공연, 5월 ‘팬텀싱어2 포레스텔라 단독 콘서트’, 버스킹 광장음악회, 구미 어울림 마당극 큰잔치,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등 대규모 작품을 유치하고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공연으로 추진된다. 이번 구미문화예술회관의 송년음악회는 연말연시 화합과 소통의 행복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과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주
두 예술가의 삶과 예술혼 ‘적로’
독립운동가 국한문 일기인 ‘지청천 일기’등 3건 문화재 등
조선왕실 원묘 종합학술조사보고서
궁중예술로 선보이는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
구미청년예술가들 ‘구미와 예술을 잇:따’
경산시립박물관 특별기획전 ‘압독의 시작, 목관묘’
고려건국 1100주년 ‘… 918·2018 그 찬란한 도전’ 특별전
제1회 장애아동을 위한 불교회화 전시회
『그래, 다 이유가 있는 거야』
『온전한 머무름』
『붓다의 일생 우리들의 일생』
『균형의 마음 우뻬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화엄경청량소』
『염불하는 이 뭣고?』
『반야심경-불교의 정수를 직시하다』
생활 한방이야기 (8) - 손발저림(1)
강한 추위가 이어지면서 손발이 저리고 시리다고 하는 환자분들이 늘고 있다. 추운 날씨로 인하여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무심히 넘어가기도 하고 중풍전조증이 아닐까 걱정하기도 한다. 손발저림이 발생했을 경우, 초기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증상이 지속되어 병을 키워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기에,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다. 손발저림은 혈액순환장애 뿐만 아니라 말초신경병증, 척추 문제, 수근관증후근, 고혈압 및 당뇨 등의 합병증, 뇌졸중, 갑상선기능저하증, 약물부작용 등 다양한 기질적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일시적 혈액순환 장애나 근육의 뭉침으로 인하여 저린 증상이 발생했을 경우 온찜질, 반신욕,
불탑만평 세상만사 (14)
법헌 스님의 42수주 진언 이야기 (8)
생활 양방이야기 (4) 설사
생활 속의 ‘佛法’과 ‘不法’ (9) 광란의 질주 - 음주운
법헌 스님의 42수주 진언 이야기 (7)
불교 IT 생활 (6)
생활 한방이야기 (7)
생활 속의 ‘佛法’과 ‘不法’ (8)
불교영화에 적극적 관심 보여야 (15호 사설)
불교 수행을 주제로 한 장편 독립영화 ‘선종 무문관’이 13일 개봉했다. 철학적 주제를 주로 다뤄왔던 윤용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깨달음을 얻으려는 수행승들을 통해 여러 사회문제와 고민들을 보여주고 해결책에 대한 공감을 제시한다. 공개된 포스터 만으로도 불교 문화의 자부심과 심오한 시선을 엿볼 수 있다. 윤용진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이 영화가 불교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마 윤 감독은 ‘불교를 통한 삶의 의미와 성찰...’ 이러한 말보다는 불교수행을 주제로 한 영화가 모처럼 나왔으니 불자들이라도 많이 관람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더하고
무술년을 보내며 스스로를 돌아보자 (15호 줄탁고)
현블 스님 / 우리불교조계종 종정‧시인 우리 인간은 누구나 시간속에서 생로병사의 비애(悲哀)를 느낀다. 그러나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고 실현시키고자 고통을 잊어버리고 성취의 희망속에 살아 가고 있다. 얼마전 새해라고 계획을 세운지가 어제인 듯 한데 벌써 또 다른 계획을 세워야 할 오늘은 어떠한가 올해를 마무리 지으면서 철저히 자기를 돌아보아야 할 시점이다. 이제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해보다도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무술(戊戌)년도 서서히 그 세모가 다가온다. 하기야 시작과 끝도 없이 생멸유전(生滅流轉)하는 시공(時空)의 사이에서 한 금을 그어놓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 다 부질 없는 일이겠으나 우리
“수세식 화장실과 샤워기 갖춘 집에서 살아보는 게
신동범 계장 / 거창군 거창읍 복지허브담당 8월 어느 무더운 여름날 거창읍의 한 마을을 찾았다. 우리가 방문한 집은 부부가 모두 지적장애이며 25살 난 아들은 뇌병변 1급 장애로 휠체어에 의지해 겨우 생활하는 장애인 가구였다. 마당과 집안에는 온갖 쓰레기가 쌓여 있고 방안의 도배와 장판은 언제 했는지 모를 정도이며, 부엌은 땔감으로 난방을 하는 재래식 아궁이에 벽과 천정은 시커멓게 낀 그을음으로 낮인데도 어두운 밤을 방불케 했다. 방은 전기장판이 보일러를 대신했고 대문 곁의 재래식 화장실은 장애를 가진 아들에겐 차라리 고난의 순례길 이었다. 그동안 복지업무를 맡으며 현장을 수없이 다녀봤지만 이번 거창의 장
불교문화재 회수와 보존 그리고 홍보 (14호 사설)
유위법과 무위법은 별개의 존재가 아니다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불교계 돼야 (13호 사설)
염불수행의 대중화 절실
골든타임, 모두에게 소중한 시간
우리 절은 안전한가 (12호 사설)
참다운 승보가 되는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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