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63년 06월 27일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금주의 금구 -
"의심과 두려움 및 가지가지 장애가 있는 자는 응당 일체의 시간과 일체의 처소에서 언제나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며 생각해야 한다." <점철선악업보경>
정중종 창종8주년, 무상 존자 열반대재
 
제보
법화종 창종 73주년 기념 대법회 개최
일붕문도중앙회, 6월 11일 일붕사에서 일붕 스님 탄신 105주
한국불교종단총연합진흥회, ‘제8회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
대한불교진흥원, 제16회 대원상 후보 공모
‘여름엔 절로 떠나자’ 신나는 특별 템플스테이
불교유치원 음악 부교재 악보집 출간
고려인 청소년들, DMZ 걷고 평화 느끼며 통일을 말하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웰다잉프로그램
대승불교의 실천(24)
그런데 이 다음부터서는 문도들을 통해 여러 가지 종파가 분립되므로 분등선, 부촉선이라 부릅니다. 육조 혜능 스님은 중국이 배출한 제2 부처님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첫째는 그의 깨달음이 철저하고, 둘째는 심성이 곱기가 부처님과 같았으며, 셋째는 후배들을 가르치는 교육정신이 철저하였고, 넷째는 생사를 자유자재 하였으며, 다섯째는 그의 제자들이 다른 종단이나 단체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육조대사는 어려서 매우 가난해 누구에게 글을 배워 문자를 해득하는 능력은 없었지만 남이 읽는 글을 듣고 즉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의 제자들이 번성하여 5가7종을 이루었으니 말하자면 당말 송초 중국의
청심보감 淸心寶鑑 (23)
해탈의 도를 모르면 영원히 한심한 범부를 면치 못하고 투자법과 경영술을 모르면 귀중한 시간과 땀을 소모하게 돼 부(富)를 일궈내는 방법은 부자들이 그 길의 사부(師父)다. 또 그 길은 알기도 힘들지만 알아도 쉽게 가르쳐주지 않는 유난히 비밀스러운 길이다. 해탈의 도를 모르면 영원히 한심한 범부를 면치 못하고 투자법과 경영술을 모르면 귀중한 시간과 땀을 소모하게 된다. 큰 부자는 과거세에 보시를 많이 한 선업(善業)의 소치요, 작은 부자는 현세에 힘쓴 노력의 결과가 분명하다. 가난처럼 큰 고행도 없다. 빈곤은 적극적으로 타개할 대상이지 활력을 포기하고 허우적거릴 대상이 아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경제는
등각경과 붓다선(23)
대승불교의 실천(23)
절대성과 상대성 (23)
청심보감 淸心寶鑑 (22)
등각경과 붓다선(22)
대승불교의 실천(22)
절대성과 상대성 (22)
청심보감 淸心寶鑑 (21)
강원 동해안, 자전거로 쌩쌩 달린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망상해변에서 옥계역까지 3.8km 구간의 동해안 자전거길 단절구간 연결 사업이 6월 18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부터 삼척시 고포마을까지 총연장 242km의 강원지역 동해안 자전거길이 연결되어 자전거를 이용해 강원도의 여러 지역을 방문하고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강원지역 동해안 자전거길은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로 동호해변, 경포해변, 맹방해변 등 해변길은 물론 송지호, 낙산사, 휴휴암, 추암촛대바위, 해신당공원 등 지역 관광명소를 경유하는 명품 라이딩 코스이다. 더불어, 대포항, 주문진항 등에서 싱싱한 해산물과, 활기찬 어촌모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교육부, 직업계고 학과 개편으로 신산업 인재 육성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6월 17일 직업계고 학과개편 지원 신청에 대한 결과를 교육청과 학교에 안내했다. 이는 올해 1월에 발표한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직업계고등학교의 학과 개편을 지원함으로써 학교의 체질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한 것이다. 최근 교육부는 산업구조 급변과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 변화로 직업계고등학교의 학과개편 필요성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산업계 및 교육과정 전문가를 위촉, 각 학교에서 신청한 학과개편 구상과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심사하여 총 91개교 125개 학과의 개편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교육부에서는 필요성 및 성공가능성과 더불어 신
경상남도, 지방대학 위기 극복 상생발전 노력
경상남도가 6월 18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경수 도지사 주재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일반대학총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고등교육 정책은 중앙정부에서 전담해왔으나,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그에 따른 대학구조개혁이 진행됨에 따라 지방대학의 존립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상남도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지역의 대학들과 새로운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상생 협력 방안을 대학 총장들과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고자 이번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도권과 대도시에 유리한 대학기본역량 진단에 대한 대책 ▲지방인재의 수도권
동두천시,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충북테크노파크, 사업화신속지원(Fast-track) 사업 첫걸음지
부산 서구 ‘임시수도 그때를 아십니까?’ 성황리 개최
광양시, 천년 숲에서 치유와 힐링…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세종시에 지방경찰청 설치된다
환경분야 대국민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국방대서 유학중인 외국군 17개국 예비 장성 ‘논산 홍보대사
포항시 우수 수산물 미국 진출 날개를 달다
제30회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작품 공모
안성 청룡사 대웅전 보수 중 기둥 밑에서 ‘옛 곡자’ 발견
‘콘센트-동의‘ 6월 14일~7월 7일 명동예술극장서 공연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릴레이 오세경 개인展
동영상으로 참가하는 국악동요 부르기 한마당
“수행이 가져다 주는 삶의 변화는?”
한·중 전통정원 사진전‘옛 뜰(庭)을 거닐다’
구미문화예술회관, 제2회 지역작가 초대전 ‘단오’
『사찰의 비밀』
『연꽃처럼 살다가 수련처럼 가련다』
『3일만에 깨치는 야포禪』
청암사승가대학 비구니스님들의 『좌충우돌 수행이야기』
『불교가 필요하다』
『현대시에 나타난 불교』
『공부하다 죽어라』
『주역점비결』
윤상철 박사의 별자리 이야기 (2) - 용(龍)의 목에 해
항수亢宿 항수란 동방청룡을 이루는 일곱 별자리 중에서 용의 목에 해당한다. 그래서 별이름도 ‘목 항’자를 쓴 것이다. 목은 머리와 몸을 연결하고, 대통령과 국민을 연결하고, 사장과 직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항수가 밝으면 상과 벌이 정확하게 집행되어 불만이 없게 되고 사람들이 건강하게 된다. 용고기에 맛들인 임금 하나라 때 공갑이라는 왕이 정치를 잘하자 옥황상제께서 수레를 끄는 용을 네 마리 하사해 주셨다. 유루라는 사람이 용을 기를 줄 안다고 해서, 어룡(御龍)이라는 성씨를 하사하고 땅을 나눠주며 우대하였다. 그런데 기르던 용 중에 암컷 한 마리가 죽었다. “이 용이 어떤 용인가 옥황
42수주 진언이야기 (29) - 관세음보살 촉루장수진언
서화로 읽는 - 내 수행의 화두 (조주의 無)
때려줘요! 시원해요! 죽비한방(12) - 큰 나를 살기
생활 한방이야기 (16) - 여름철 건강관리
생활 양방이야기 (13) - 만성피로
때려줘요! 시원해요! 죽비한방(11) - 그 분은 우리를 품고 계
윤상철 박사의 별자리 이야기 (1) - 용띠는 어느 별 어느 동
42수주 진언 이야기 (28) - 관세음보살 보라수진언
자부심 - 36호 기고
세간에 도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양파 2개를 놓고 한쪽에는 사랑 등과 관련한 아름다운 말만 하고 다른 한쪽에는 욕설과 비난을 하면 양파가 다르게 자란다는 말이 있다. 전적으로 비과학적이며 근거가 없는, 혹은 근거가 있어도 객관적이고 증명 가능하지 않은 말이지만, 시사점 한 가지는 분명히 있다. 사람 말을 알아들 을 수 없는 식물에는 해당이 되지 않지만 사람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는 존재가 들으면 분명히 영향이 있다는 점이다. 수동적이고 자조적인 말이 지나치면 비관이 된다. 시중 말로 우리나라를 "헬조선"이라고 부른다. 심지어 전세계가 "헬조선"의 영향에 들었다 하여 북조선, 동조선, 서조선, 기마
더 급격하게 변화하는 ‘온라인 시대’, 대책은?
지인의 결혼식 덕분에 강릉과 속초를 갔다 왔다. 오는 길에 고속도로가 많이 막힐 듯 하여 미시령을 넘어 인제-홍천-양평으로 이어지는 국도로 돌아 왔다. 서울에서 춘천을 거쳐 방태산을 지나 양양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가 생긴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다 해도 국도변에 그렇게 차가 없는 모습은 처음이었다. 바이크 투어 다니던 시절, 아무리 비수기라도 차량이 많았었고 미시령 터널 생길때 일 때문에 속초 자주 오가던 시기도 차량이 많았다. 그런데 2019년 3월 말, 속초에서 미시령을 통해 인제와 홍천 접경지역까지 오면서 주변 상권들을 보니 정말 처참하다. 오가는 차량이 예전에 비해 매우 크게 줄었다. 그나마 올해까진 버티겠지만
“아직도 업고 있는가” - 33호 기고
조선 말에 경허선사가 제자 만공과 함께 길을 가는 중에 개울을 만났다. 그 개울 곁에는 건너지 못한 아낙이 있었는데, 경허선사가 번쩍 들어 개울 건너편에 내려주었다. 한참을 가다가 만공이 경허선사에게 불제자인데 왜 그러셨는지 따졌다. 그러자 경허선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그 여인을 개울 건너편에 내려 두고 왔는데 너는 아직도 업고 있느냐' 이 이야기는 수덕사를 중창한 경허선사와 제자 만공스님의 선문답이라고 한다. 그저 재미난 이야기같은 이 이야기는 오늘날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현대인들에게 매우 크게 교훈을 주고 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로 “시선강간”이라는 단
자신에게 속아 사는 사람들 - 32호 기고
자비정신 일깨워 주는 봉축장엄등 (31호 사설)
고창은 판소리의 첫 수도다! (31호 기고)
불교계도 초종파적 재난대응 기구 절실 (30호 사설)
불교전통문화, 문화 재창조로 발전시킬 때 (29호 사설)
문화재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전통 (29호 기고)
지금은 ‘인재전쟁’ 시대, 불교계는? (28호 사설)
힐링 ‧ 행복 도우미로서의 템플스테이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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