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4일 오후 부산체육고등학교를 찾아‘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 중인 선수단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노고를 치하하며,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부산체육고에 훈련지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부산체고는 전통의 체육 명문교로, 지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 18개, 동 21개 등 총 48개의 메달을 차지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그동안 땀 흘려 쌓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부산 교육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또 “학생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교장선생님과 교직원·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2026 PEMSEA 지방정부 네트워크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PNLG는 동아시아해역 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의 지방정부 협력 네트워크로, 지속가능한 연안·해양 발전을 위한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방정부 간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는 2021년 12월부터 PNLG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2025년) 5월 PNLG 포럼 부산 개최가 확정됐다. ‘연안도시와 함께 여는 지속가능한 해양미래(Empowering Coastal Cities for a Blue Futur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동티모르 등 6개국 20개 지방정부 대표단과 국내외 해양 분야 전문가 및 관계기관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개회식, PNLG-PNLC 공동학술포럼, PNLG 총회, 현장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9월 8일에는 개회식에 이어 기후위기 시대 연안도시의 대응과 지속가능한 블루이코노미를 주제로 PNLG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3일 오전 동래구 여고초를 방문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급식 특별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모니터링은 9월 개학기를 맞아 식중독 등 학교급식 관련 위생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의 위생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진행했다. 김 교육감은 조리와 배식 과정 전반의 위생관리 상태를 살피고, 현장의 학교급식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김 교육감은 직접 배식과 시식 모니터링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급식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부산교육청은 9월 중 부교육감 등 다른 간부들도 급식실을 찾아 식재료 검수와 위생 상태를 집중 점검하며 급식 안전 확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모니터링과 별도로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부산식약청, 부산시·구·군과 합동으로 유치원, 학교급식소, 식자재 공급업체, 운반급식위탁업체 등을 대상으로 급식 식중독 예방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급식 위생관리 중요성에 대한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시는 예인선 전복사고 발생 직후인 어제(2일) 오후 2시 21분경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늘(3일) 오전 8시 30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전재수 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복사고 피해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가용 인력 및 장비를 총동원한 신속한 구조활동과 실종자 가족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재난 및 해양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는 향후 상황 관리방향을 정하고, 피해 수습 지원 대책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부산시는 사고 수습을 위하여 동구와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했으며, 사고 해역 인근인 남구와 해운대구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설치·운영하여 현장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피해자, 가족 지원을 위해 ‘일대일(1:1) 피해자 가족전담팀’을 부산시 간부로 구성해 사고수습 현황과 대응조치, 각종 지원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재난심리회복지원’을 통해 피해자·가족 대상 맞춤형 심리상담과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시는 오늘(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국내 대표 조선 해양 기업인 삼성중공업㈜과 '부산 R&D센터' 확장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전재수 시장,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가 참석해 양해각서에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최근 미국 델핀사의 FLNG 수주로, 북미지역의 성공적인 진출과 추가적인 FLNG 수주 및 해양플랜트 산업에 대한 기술적 경쟁력을 확보했다. 최근 수주에 성공한 미국 델핀사의 FLNG의 본격적인 설계 착수를 위해 부산센터의 업무가 급증함에 따라, '부산 R&D센터' 확장이전과 함께 대규모 신규 채용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투자를 통해 거제조선소와 가까워 조선해양 분야 전문기술 인재 확보가 용이한 부산 내에서 '부산 R&D센터' 규모를 확장한다. 약 86억 원을 투자해 남구 문현금융단지내 연면적 1천700평 규모로 확장이전하며, 2028년까지 해양설계·연구인력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투자를 통해 단순 상세설계 지원에 머물던 부산센터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시는 오늘(2일) 오후 3시 30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부산 오륙도 해역 예인선 전복사고 관련 비상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고 개요 및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실종자 수색 구조에 필요한 인력 및 자원 현황과 지원사항 등 실질적 대응에 필요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사고 수습계획을 논의했다. 해양 부서 및 재난안전 부서, 복지지원 부서, 해경, 소방(영상참석)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분야별 대책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오늘 회의결과를 토대로 부산시는 오륙도 해안에 현장연락관을 파견하고 실종자(가족)을 확인하여 일대일(1:1) 전담공무원을 배정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사고수습을 지원하는 등 사고 복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사고수습을 위해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동구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남구와 해운대구는 현장에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해 가동할 예정이다. 또한, 피해자, 가족 지원을 위해 피해자 가족전담팀을 구별로 운영하고, ‘재난심리회복지원’을 통해 피해자·가족 대상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시는 2일 국회를 방문해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각각 접견하고, 부산의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접견은 국회 정기회 및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부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주요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과 국가균형발전 과제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전 시장은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만나 부산이 세계적인 해양·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문체위 소관 핵심 사업들을 집중 건의했다. 이번 건의 사업 중 복합형 돔 아레나 건립,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창작·창업 공간인 아트코리아랩 부산 조성, 남부권 제2 인바운드 거점 도약을 위한 초광역 관광권 집중 육성 등은 수도권에 편중된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동남권으로 확산해 문화·관광 분야 균형발전을 이루는 초석이 될 사업들이다. 부산이 가진 뛰어난 해양 환경과 풍부한 문화 콘텐츠 자산을 국가적 문화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발전시키고, 부산이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문화·관광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전폭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시는 오늘(2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국민의힘 부산시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시 주요 당면현안 해결과 2027년 국비 확보를 위한 초당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민선9기 시정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소통과 협치의 장으로, 시에서는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보좌진, 실‧국‧본부장이 참석했고, 국민의힘에서는 이성권 시당위원장을 포함한 부산 지역구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부산발전’ 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당적을 초월한 긴밀한 공조체제를 가동하고 당면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대 총력 대응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양측은 우선, 부산의 주요 시대적 숙원 등 당면 현안과제를 논의했다.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추진,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 경부선 철도 입체화(지하화) 사업,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글로벌 AI허브 유치,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 K콘텐츠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에 대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국회(시당) 차원의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오늘(2일)부터 9월 4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유망 재난안전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재난안전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첨단기술에 기반한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해 왔다. 올해 개막식은 9월 2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첨단 기술의 융합, 안전의 미래'를 주제로, 340개 기관·기업이 참여(총 920개 부스)한다. 차세대 재난대응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첨단재난산업관’을 비롯해 해외바이어·투자사와의 수출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전시관은 6대 안전 분야 기업관, 공공분야, 첨단 재난안전산업존 등으로 구성되며, 침수·지진·화재·산사태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제품들이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시는 오늘(1일)부터 재난상황실 중심의 전담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단순 대기성 당직 제도가 폐지되어 직원들은 본연의 업무와 민원 처리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전재수 시장은 오늘(1일) 아침 당직실과 재난상황실을 직접 찾아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이 자리에서 전 시장은 “그동안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묵묵히 시의 안전을 책임져준 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날의 안전한 부산이 가능했다”라며, “이제 재난상황실이 시민 안전의 컨트롤타워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에 임해달라”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당직제 폐지에 그치지 않고, 내년 상반기 시범운영 및 하반기 전면 도입을 목표로 야간·휴일 민원 접수를 보조할 'AI 보이스봇'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24시간 빈틈없는 스마트 재난·행정 대응체계를 완성하고, 미래지향적인 시정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초등학교 2학기 개학일인 1일 오전 8시 동래구 온샘초등학교(교장 한정민)를 방문해 학생 등굣길 맞이와 통학로 안전을 점검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통학로를 비롯해 학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고, 2학기 학사 운영과 충실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부산지역 300여 초등학교 대부분이 여름방학을 마치고 개학, 2학기를 시작했다.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22~28일 인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부산 직업계고 선수단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부산은 이에 힘입어 2년 연속 종합 2위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 부산에서는 18개 직업계고에서 36개 직종, 88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학생 선수들은 14개 직종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7개, 동메달 7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최원준)는 237개 전국기능경기대회 육성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해 금탑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금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부산기계공고는 배관, 냉동기술, 기계설계/CAD, 용접, 폴리메카닉스, 공업전자기기, 메카트로닉스 등에서 고른 메달을 획득하며 부산의 종합 2위 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 부산기계공고 배관 오정원, 냉동기술 공기훈, 기계설계/CAD 오도현, 용접 서준한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배관 조현빈, 냉동기술 전창민, 기계설계/CAD 정재준, 폴리메카닉스 천윤호, 공업전자기기 임형준, 메카트로닉스 이강우·유기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시는 어제(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의전실에서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을 접견하고, 낙동강 수변공간 활용과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접견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협의가 필요한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낙동강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친수·문화·여가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 시장과 이 청장은 '낙동선셋 화명에코파크' 조성사업과 낙동강 생태공원 내 수변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낙동선셋 화명에코파크'는 낙동강의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자연과 사람,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지는 수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산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하천점용허가 등 관련 사항을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다양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화명생태공원 파크골프장 조성과 낙동강 생태공원 내 다양한 행사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에코델타시티와 가덕도신공항 등 서부산 대규모 개발사업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9월 14일 오후 2시 아스티호텔 부산 22층 그랜드볼룸에서 해양 분야 '부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오늘(28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타운홀 미팅'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해양수도 부산'을 슬로건으로 전문가·현장 관계자 50여 명과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부산의 미래, 바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부산의 해양 미래와 주요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행사는 개회, 비전발표 '해양수도 부산, 미래를 말하다', 전문가 정책제언 '해양수도 부산, 현장에서 제안하다', 시민과의 열린 대화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과의 열린 대화에서는 참가 신청 시 접수된 사전 질문 5건, 행사 당일 현장 질의 3건, 부산튜브 실시간 댓글 질문 2건 등 총 10건 내외의 질문을 통해 시장과 시민이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 의제는 국가 해양정책 중심도시 도약, 글로벌 해양비즈니스 생태계 조성, 글로벌 해운·물류 경쟁력 강화, 미래 해양신산업 육성, 북극항로 선도도시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생들의 수학 학력 향상을 위한 대학생 학습지원 튜터링 여름방학 특별캠프 ‘다시, 수학!’을 27일부터 4일간 초3 120명, 초4 120명을 대상으로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시, 수학!’은 ‘다함께 시작하는 수학’이라는 의미로, 대학생 튜터와 현직 교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별 특성과 수준에 맞는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캠프는 초등학교 3~4학년 교과서의 수와 연산, 도형과 측정 영역을 중심으로 ▲수학으로 즐기기 ▲수학으로 만들기 ▲수학으로 보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각 반에는 현직 교사 2명과 부산교대 대학생 튜터 2명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특성과 수준을 고려한 수업과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아울러 학년별 캠프 개강 첫날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김성준 교수의 특강도 진행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지역 대학과 연계를 통해 학습 공백 없이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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