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2026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을 개최 단체기념사진촬영(사진출처=불탑뉴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가 정준호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9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26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뉴미디어 시대 언론 윤리 교육을 위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PO), 한국언론학회가 후원했다. 행사에는 정준호·김준혁 국회의원과 김민호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이사회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재진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바른 언론윤리는 사후 심의와 제재만으로 완성되기 어려우며, 취재와 보도 초기 단계부터 정확성과 인권 보호, 사회적 책임 등 기본 원칙을 이해하도록 돕는 예방적 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제 발표 세션에서는 김태희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이 '인터넷신문 대상 언론윤리교육의 현황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표시영 강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인터넷신문 신규 등록 시 언론윤리교육 이수의 필요성 및 입법 제안'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조국혁신당 정춘생의원의 민주당의 징계사유에 대한 정치보복 중단을 촉구 하는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조국혁신당 정춘생 사무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조국혁신당 당원에 대한 징계 사유 확인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정 사무총장에 따르면 민주당 경기도당 윤리심판원은 지난 8월 10일, 이미 지난 5월 4일 민주당을 탈당한 유승용 전 평택시의회 의장에 대해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사유가 존재한다고 결정했다. 정 사무총장은 이를 두고 "당적이 없는 민간인에게 제명 사유를 선고한 명백한 정치 보복이자, 161석 거대 정당이 소수 정당을 향해 휘두른 횡포"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을 응원하는 민주진보진영 전체를 향해 '조국을 도우면 당을 떠나도 끝까지 응징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긴 본보기식 조치"라고 단언했다. 특히 민주당 윤리심판원이 밝힌 징계 판단 근거가 심각한 법적·헌법적 결함을 안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결정문에 명시된 유 전 의장의 행위는 두 가지다. 민주당 당원 시절 평택시 국회의원 재선거 김용남 후보 공천 철회를 요구한 점, 그리고 탈당 후 조국혁신당에 입당해 조국혁신당 유니폼을 입고
불탑뉴스 차복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회 국방위원회 김병주,황명선의원의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강력히 규탄하는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더불어민주당 국회 국방위원회(김민석, 김병주, 김성회, 민홍철, 박선원, 송영길, 진성준, 천준호, 황명선)가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강력히 규탄하는 한편, 여권이 제기한 각종 의혹을 일축하며 국회 차원의 북한 규탄 결의안 채택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국방위원들은 전날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진상조사 결과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의 현장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김병주 의원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지난 9월 21일 육군 제25사단 관할 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우리 장병들이 다친 사고 지점은 군사분계선(MDL) 남쪽 약 10m 지점"이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장병 장구류에서 TNT 성분이 검출됐고, 폭발한 2발 외에 미폭발 1발과 추가 수색을 통해 발견된 1발 등 총 4발의 북한 지뢰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국회 국방위원회 김병주,황명선의원 기자회견 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출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조국혁신당 임명희 대변인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북한의 사죄를 촉구하며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색깔론을 제기하는 국민의힘에 정치 공세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브리핑(사진출처=불탑뉴스) 조국혁신당 임명희 대변인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북한의 사죄를 촉구하는 한편,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색깔론을 제기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임 대변인은 첫 번째 브리핑에서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 당국의 엄중한 사죄와 군의 철저한 안보 태세 확립을 요구했다. 군 당국과 유엔사는 이번 사고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으로 넘어와 고의로 지뢰를 매설해 발생한 정전협정 위반 행위라고 결론 내렸다. 이에 임 대변인은 "최전선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장병들과 그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조속한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고는 북한이 정전협정과 남북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명백한 군사 도발이자 용납할 수 없는 범죄 행위"라며 "북한 당국은 사태의 진상 규명에 적극 협조하고 대한민국 국민과 장병 앞에 사죄하라"고 강조했다
불탑뉴스 차복원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DMZ 지뢰 참사 축소·은폐 의혹 진상 규명촉구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비무장지대(DMZ) 북한 추정 지뢰 참사의 축소·은폐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 및 부상 장병 예우 지원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및 소속 의원들과 개혁신당 이준석·이주영 의원, 무소속 한동훈 의원 등 70여 명의 의원이 뜻을 함께했다. 나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합동참모본부와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사건 발생 8일이 지나서야 북한군 지뢰 매설을 자백했다고 지적하며, 정부가 진실을 밝히고 적의 도발에 분노하기는커녕 팩트를 축소·은폐하며 북한을 두둔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북 대응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 역시 참사 사실을 숨긴 채 유엔 연설에서 대북 제재 해제와 핵 중단 감축론을 주장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가 이미 2025년 9월부터 북한의 지뢰 매설 정황을 식별했고, 지난 6월 유엔사가 MDL 이남 지뢰 매설에 대해 정전 협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 역사왜곡방지 특별법 추진 선언하는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원내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문화예술계의 역사 왜곡 시도와 이에 대한 정부·문체부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좌편향된 일부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역사에서 기어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며 "새로운 서사를 만들어 낼 창작의 역량과 상상력이 고갈되자, 과거사를 멋대로 뜯어고치고 왜곡해 연명하려는 저열한 행태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언급하며, 창작과 픽션이라는 명분으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행태를 짚었다. 김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이나 문재인 전 대통령의 출생 관련 음모론, 대장동·안동댐·소년범 의혹 등을 소재로 한 픽션을 예로 들며 "역으로 채운 영화를 만든다면 좌파 진영은 과연 이를 온전히 견뎌낼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김 의원은 진영에 따라 달라지는 이중잣대 문제도 강하게 지적했다. "5·18에 대해서는 절대적 성역을 구축해 일체의 의문 제기나 비판조차 입을 못 열게 틀어막으면서, 대한민국의 정
불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이 29일(화) 한-EU 의회외교포럼의 공동회장인 이학영(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조정식 국회의장은 29일(화) 제22대 국회 후반기 '한-EU 의회외교포럼'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과 유럽연합(EU) 간 의회 외교를 활성화하고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포럼의 공동회장으로 선임된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과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며 포럼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한-EU 의회외교포럼은 양 지역의 교류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의회 외교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진보당 노정현 수석대변인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출석과 우크라이나, 대외 비공개 합의 파기 사과 촉구하는 브리핑(사진출처=불탑뉴스) 진보당 노정현 수석대변인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증인 채택과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대리 초치 사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노 수석대변인은 어제(28일) 법사위가 오는 10월 6일 대법원 국정감사의 일반 증인으로 조희대 대법원장을 채택한 것을 두고 "200일 넘게 최고법원 마비 사태를 초래한 위법 재청과 재재청 거부 사법농단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헌법 제104조 제2항을 언급하며 "대법원장의 재청권은 독점 권력이 아니며, 대통령의 합리적 재재청 요구를 헌법적 근거가 없다며 일방적으로 거부한 것은 명백한 월권이자 헌정 유린"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대법관 후보 추천 과정에서 특정 후보만을 고집하고 법원행정처장을 통해 다른 후보들의 사퇴를 압박한 독단적 절차를 규탄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이 '사법부 길들이기'라며 집단 퇴장한 것에 대해서는 "사법부 독립이 대법원장의 재청권 독점이나 폐쇄적 권력 행사에 대한 면죄부는 아니다"라며 "조 대법원
불탑뉴스 차복원 기자 | 보 ▲국민의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종헌, 조배숙, 최보윤, 한지아, 이소희, 김기웅 의원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의혹에 관한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의혹' 관련 국정감사 증인 채택에 즉각 협조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국민의힘 백종헌, 조배숙, 최보윤, 한지아, 이소희, 김기웅 의원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감사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으나 민주당의 거부로 증인 채택부터 막혀 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 여당 간사인 백종헌 의원은 "이 사건의 본질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브로커 부탁을 받아 당시 식약처장에게 특정 업체의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했다는 의혹"이라며 "해당 약물은 비임상 단계에서 실험동물 사망과 토혈, 심각한 폐 비대가 보고됐음에도 식약처 승인을 받아 2022년 국내 3개 기관에서 93명의 환자에게 투약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승인 과정의 자료 누락·조작 의혹과 320억 원 규모의 정부지원금 편취 시도 의혹, 그리고 금융 시장 피해도 함께 지적했다. 백 의원은 "제넨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국민의힘 구자근·강명구 의원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강력 규탄하는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추석 연휴 직후 정치권에서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됐다. 경북 구미시를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구자근·강명구 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영화[암살자들]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 대한 근거 없는 음모론을 유포하며 고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기자회견의 첫 발언자로 나선 구자근 의원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언급하며 "조총련의 지령을 받은 문세광의 총격으로 육영수 여사가 희생되었고, 사건 이후 수사와 재판을 거쳐 공식적인 결론이 내려진 현대사의 비극"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 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은 표현의 자유를 빙자해 일부 장면과 서사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당시 권력이 피격 사건과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을 강하게 연상시키고 있다"며 "제작진은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 주장하지만, 이는 황당무계한 음모론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2002년 북한 김정일 역시 박근혜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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