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거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전개(사진제공=거제시의회)
거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한은진)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관내 주요 사업장 및 시설을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거제시 주요 시설 및 사업장 12개소를 방문해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거제시니어클럽(사진제공=거제시의회)
이번 점검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지확인 대상은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승포다어울림문화센터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거제중앙 공공하수처리시설
▲거제시 자원순환시설(재활용선별장)
▲거제시장애인복지관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거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거제지역자활센터
▲영월마을 공공하수처리시설
▲거제 치유의 숲
등 총 12곳이다.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각 현장에서 시설 관리·운영 실태와 사업 진행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추진 과정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중앙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영월마을 공공하수처리시설 점검(사진제공=거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거제시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면밀히 살펴보고, 미흡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 복리 증진과 직결되는 사업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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